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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~쭌글리시입니다!
호주에 처음 도착했을 때, 제일 먼저 들었던 표현이 바로
"No worries"였습니다.
솔직히 말하면, 영어책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말이라
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감이 안 잡히더라고요.
직역하면 "걱정하지 마"이지만
호주에서는 일상적인 긍정의 표현입니다!
No worries
1. 천만에
호주는 "Thanks"에 대한 대답으로 "you're welcome"은 거의 쓰지 않고 "No worries"를 자연스럽게 씁니다.
▶ 예문 1
A: "Thanks for covering my shift at work today" (오늘 일 대신 근무해 줘서 고마워)
B : "No worries, it's happy to help" (천만에, 도와줄 수 있어서 기뻐)
▶ 예문 2
A : "Thanks for letting me know how to use it" (이거 사용하는 방법 알려줘서 고마워)
B : "No worries, just make sure you follow it properly" (천만에, 그냥 제대로 따라 하면 돼)
▶ 예문 3
A : "Thanks for showing me the way i should go" (어디로 가야 할지 알려줘서 고마워)
B : "No worries, you'll get ueed to it soon" (천만, 금방 익숙해질 거야)

2. 괜찮아
호주 사람들은 누군가가 사과할 때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를 보여주는데요.
그걸 한마디로 담은 표현이 No worries입니다!
▶ 예문 1
A : "Sorry, i served the wrong order." (죄송해요. 주문을 잘 못 가져왔어요)
B : "No worries, i'll handle it" (괜찮아요, 제가 처리할게요)
▶ 예문 2
A : "Sorry, i missed a crate when stacking the boxes" (죄송해요, 박스 쌓을 때 한 상자를 놓쳤어요)
B : "No worries, just be careful nex time" (괜찮아요, 다음엔 조심하면 돼요)
▶ 예문 3
A : "Oops, i spilled the coffee, sorry" ( 앗, 커피를 흘렸네요, 미안해요)
B : "No worries, it happens" (괜찮아요, 그럴 수도 있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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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비슷한 표현
✔ It’s all good → 괜찮아, 별거 아니야
✔ Don't worry about it → 신경 쓰지 마
✔ No big deal → 별일 아니야
✔ That's alright → 괜찮아요
✔ All good → 괜찮아

워홀 초반에는 Sorry만 입에 달고 살았는데,
호주 친구들이 항 상 No worries라고 답해줘서 위로가 됐어요!
해외생활 하시거나 당황스러운 순간이 오면,
가볍게 "No worries"해보는 건 어떨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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